
[세종타임즈] 꿈나무네트워크는 8월 28일 지역 내 아동·청소년 가정의 화합과 휴식을 위해 17가정 7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문화충전’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점 5개교와 지역사회 9개 기관이 협력해 마련했다.
참가 가족들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진 뒤 인근 영화관으로 이동해 영화를 관람했다.
현장에서는 행운권 추첨과 함께 간식 세트를 제공하는 등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가족이 함께 먹고 대화하며 유대감을 높이고 관계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꿈나무네트워크 위원장 충남중학교 국승오 교장은 “이번 ‘우리가족 문화충전’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4개 네트워크 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