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15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높이고 농업경영과 농촌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체계적으로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귀농·귀촌 이해와 성공전략 △귀농·귀촌 작목선택 및 농업경영전략 △귀농·귀촌 지속가능한 농장조성 △귀농인이 알아야 할 법률상식 등 실제 귀농·귀촌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신의 여건과 적성에 맞는 작목을 선택하고 체계적인 농업경영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작목선택 및 농업경영전략을 안내했으며 지속가능한 농장 운영과 귀농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문제 등 농촌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도 함께 다뤘다.
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은 충분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계획 수립이 안정적인 정착의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생활과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에게 맞는 정착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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