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당진도시공사 김래석 강사, 전국대회 연이은 우승 쾌거

「전국생활체육 大 장사씨름대회」 우승에 이어 「제18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중년부 80kg급 이하 정상

강승일

2026-08-28 07:44:33




요청사진4. 씨름 우승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당진도시공사 생활체육팀 소속 김래석 강사가 전국 규모 씨름대회에서 잇따라 우승을 차지하며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김래석 강사는 최근 개최된 ‘전국생활체육 大장사씨름대회’에서 남자 중년부 80kg급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제18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도 중년부 80kg급 이하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전국 각지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연이어 정상에 오르며 뛰어난 경기력과 꾸준한 자기관리, 생활체육 지도자로서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래석 강사는 평소 당진도시공사 생활체육팀에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헬스 지도에 힘쓰고 있으며 현장 지도와 개인 훈련을 병행하며 꾸준히 경기력을 향상시켜 왔다.

이번 연속 우승은 단순한 개인의 성과를 넘어 당진시 생활체육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시민들에게 생활체육 참여와 건강한 스포츠 활동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김래석 강사는 “전국대회에서 연이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응원해 주신 당진시민과 당진도시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선수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은 물론, 생활체육 강사로서 시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 “김래석 강사의 연이은 전국대회 우승은 개인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소속 직원과 생활체육 지도자들이 전문성을 발휘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도시공사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으며 우수한 지도자들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시민 중심의 생활체육 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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