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 인주면은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한 ‘주민쉼터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행정복지센터 2층 옥상을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 내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일상 속 휴식과 주민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조성된 주민쉼터에는 파고라, 벤치, 테이블 등을 설치하고 주변에 식재를 조성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실제 생활공간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주민들의 휴식과 만남은 물론 다양한 주민 활동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주민들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업이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돼 뜻깊다”며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 잠시 쉬어가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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