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농관원은 평가 결과 통보에 그치지 않고 분석값이 허용범위를 벗어난 기관에 대해서는 기술적 원인을 규명해 개선을 지원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한다.
오는 10월에는 분석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해 전국 분석기관의 분석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수아 농관원 시험연구소장은 “분석기관에 대한 엄격한 정도관리는 국민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보이지 않는 안전장치”며 “앞으로도 국제적 수준의 검증 체계를 유지해 우리나라 농산물 안전성 분석 결과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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