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2026년 을지연습 상황실 방문해 근무자 격려

전시종합상황실·실시부 방문해 위문품 전달하고 근무자 노고 격려

강승일

2026-08-18 16:35:55




전시종합상황실·실시부 방문해 위문품 전달하고 근무자 노고 격려 -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의회는 18일 오후 2시 30분 ‘2026년 을지연습’ 이 진행 중인 아산시 전시종합상황실과 실시부를 방문해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안정근 의장을 비롯해 윤영숙 의회운영위원장, 천철호 문화복지환경위원장, 홍순철 윤리특별위원장이 함께했다.

의장단은 비상 상황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자세로 훈련에 임하고 있는 상황실 근무자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노고를 위로했다.

안정근 의장은 “국가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근무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을지연습이 국가적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의 비상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각종 비상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공직자들의 대응 역량과 전시 임무 수행 절차 등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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