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13개 동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동별 마을축제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마을축제에서는 먹거리·체험부스·주민 장기자랑 등 각 동의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음식물 섭취 시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무대 경사로 설치와 수어 통역사 배치를 권고할 계획이다.
동별 마을축제 일정은 △전민동 ‘제23회 한여름밤 마을축제’△학하동 ‘학하별음악축제’△노은 1동 ‘노은 한마음문화제’△온천2동 ‘온이사랑 마을축제’△진잠동 ‘진잠주민화합의한마당’△상대동 ‘천년의 상대 온마을축제’△신성동 ‘신통방통 신성동 온마을 축제’등이다.
이어 △구즉동 ‘구즉한마당축제’△온천1동 ‘온천1동 들썩들썩 온천마을 축제’△노은 3동 ‘노은 3동 세대공감 마을축제’△노은 2동 ‘노은 2동 한마음축제’△원신흥동 ‘제12회 스마일 원신흥 마을축제’△관평동 ‘관평뜰축제’등이 주민을 맞이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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