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일 소담동 싱싱장터 내 마슬마켓 세종소담점에 ‘착한나눔가게 22호점’감사현판을 전달했다.
소담동지사협의 특화사업인 착한나눔가게는 6개월 이상 현물이나 재능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선정해 현판을 제공,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착한나눔가게 22호점으로 지정된 마슬마켓 세종소담점은 지난 2025년부터 반기별로 열무김치, 수제과자를 기부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소담동지사협은 소담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나눔현황판에 마슬마켓 세종소담점을 게시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배병국 소담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마슬마켓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실천 가게를 적극 발굴해 나눔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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