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당진도시공사는 8월 11일 왜목마을 워터파크에서 당진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직업전훈련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생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생활훈련은 참여자들이 지역 내 공공시설을 이용하며 다양한 사회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사회적응 능력과 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안전관리 하에 왜목마을 워터파크 시설을 이용하며 여가활동을 체험했고 공공시설 이용 방법과 기본적인 사회적 예절,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질서와 협력의 중요성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도시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참여자들의 사회 적응과 자립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당진시장애인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해 원활한 운영을 지원했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왜목마을 워터파크 시설이 시민 모두에게 열려 있는 포용적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당진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사회생활훈련을 계기로 장애인복지 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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