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새마을지도자진천군협의회는 12일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진천 중앙시장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조국 광복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 게양을 통해 군민들의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중앙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태극기 게양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가정용 태극기 120개를 무료로 배부하며 광복절 당일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각 읍·면별로 태극기가 필요한 7가구를 직접 선정·방문해 태극기를 전달하는 등, 일상에서 나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펼쳤다.
김진주 회장은 “광복의 기쁨과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는 광복절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은 나라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쉽고 뜻깊은 방법”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군민이 광복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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