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자격취득 연계 주민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

실버근력운동 지도자·자기돌봄 명상 등 2개 분야 40명 모집

배경희 기자

2026-08-06 10:41:24




유성구, 자격취득 연계 주민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실버근력운동 지도자 양성'과 '자기돌봄 명상 전문'등 주민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실버근력운동 지도자 양성 과정은 30~40대를 대상으로 시니어 근력운동 지도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 역량을 익히고 관련 자격 취득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자기돌봄 명상 전문과정에서는 호흡명상, 바디스캔 명상, 아로마 명상,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돌보고 심신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전문가 양성 과정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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