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3동은 지난 5일 서천안로타리클럽과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나눔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천안로타리클럽은 지난 2024년 7월부터 독거노인 280가구에 매월 1회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날 협약을 시작으로 지원대상을 저소득가구와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단월 도회남 서천안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대상 기준을 확대해 미약하지만 우리 이웃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신 쌍용3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책임있는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적재적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