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단양신활력사업단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간 코엑스 국제특별전시관에서 열린 ‘2026 국제수면·치유박람회’에 참가해 액션그룹의 특화상품과 치유관광도시 단양, 로컬 통합브랜드 ‘단올’을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수면 건강과 치유를 주제로 수면과학, 힐링테라피, 스마트 수면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전문가들이 관련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달달한단양, 농업회사법인 소백산삼, 단양구경시장협동조합, 단양숲향기 농업회사법인, 수수꼭다리, 단양마느리족욕협동조합 등 단양신활력사업단 액션그룹 6곳이 참가했다.
참가 그룹들은 단양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지역 특화상품을 선보여 국내외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준비한 홍보 제품이 모두 소진될 만큼 높은 호응을 얻으며 단양의 자연 자원과 액션그룹의 상품 경쟁력을 널리 알렸다.
행사 기간에는 단양신활력사업단 김윤식 팀장이 ‘단올 브랜드와 통합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지역 치유제품·체험·관광의 기업 협력 모델’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팀장은 단양의 치유관광 자원과 지역 특화상품을 통합브랜드 ‘단올’및 통합플랫폼과 연계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협력 모델과 지역 치유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
사업단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단양의 치유관광 자원과 지역 특화상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액션그룹의 판로 확대와 지역 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방인구 (사)단양신활력사업단장은 “이번 박람회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품은 치유관광도시 단양의 자연환경과 지역 특화상품, 로컬 통합브랜드 ‘단올’을 널리 알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박람회 참가와 지역 특화상품 발굴을 통해 액션그룹의 판로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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