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월평도서관, 양육 전문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열려

배경희 기자

2026-08-04 08:40:40




둔산·월평도서관, 양육 전문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열려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둔산·월평도서관은 다음달 5일과 12일 ‘맘 편한 책 태교 프로젝트 북콘서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 전문가의 육아 관련 경험과 정보 공유를 통해, 부모의 육아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5일 둔산도서관에선 임영주 박사가 ‘부부의 온도, 아이의 성장’을 주제로 부모의 역할과 부부 간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한다.

12일 월평도서관에선 박상미 교수가 ‘우리 아이와의 대화법’을 주제로 아이와의 건강한 의사소통 방법과 공감 중심의 대화법을 소개한다.

전문학 청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부모들이 올바른 양육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 가족 모두가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둔산도서관과 월평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 신청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둔산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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