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시 한솔동이 3일 주민들의 여가 활동 지원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오는 12월 12일까지 한솔동 훈민관과 정음관 등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주민 제안을 통해 선정된 신규 강좌 △하모니카를 포함해 △밸리댄스 △인공지능 활용 입문 △노래교실 △유화 등 주민 수요를 반영해 다양하게 구성됐다.
정은주 한솔동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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