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남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 및 업무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은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돌봄 체계를 구현하고 지속가능한 복지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관 역량을 집중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경영환경 분석을 토대로 기관장 성과계약 과제를 선정하고 △아동돌봄 통합플랫폼 구축 △ 농촌 삶의 질 향상 △위기청소년 지원 등 지역 특화 성과를 창출하며 기관의 사명과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가단은 조직비전과 구조의 합리적인 운영안을 마련하기 위한 충남사회서비스원의 체계적인 노력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지역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유효한 아이디어의 활용, 적극적인 기관 역할 수행, 이해관계자 관리 역량이 우수했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다.
이 밖에도 단위별 돌봄 사각지대와 지역 주민의 세부 니즈를 면밀히 파악해 아침돌봄, 방학돌봄, 마을돌봄터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운영을 이어온 점도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김영옥 원장은“4년 연속 A등급 획득은 도민의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준 임직원 모두의 노고와 충청남도 및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충남도민의 행복을 채우는 따듯한 사회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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