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청양군의회는 29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열고 제321회 임시회에 상정될 안건과 군정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제출 안건인 △청양군 소규모 음식점 배상책임보험 지원에 관한 조례안 △청양문화예술회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운영 동의 △청양군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7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의원발의 안건으로 △청양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양군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청양군 장애인 가족 지원 조례안 등 3건을 함께 검토하며 제321회 임시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윤일묵 의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이 군민의 삶과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가오는 제321회 임시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21회 임시회는 오는 8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열릴 예정이며 주요사업장 답사와 제1회 추가경정예산, 조례 제·개정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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