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파로스시스템이 지난 29일 홍성군청에서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정주 홍성군수와 장태철 파로스시스템 대표가 참석해 지역 대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의 뜻을 나눴다.
기탁된 성금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과 축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장태철 대표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더욱 성장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의 자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홍성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파로스시스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축제를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하는 데 활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며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홍성한우·홍성한돈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홍성군 대표축제로 바비큐를 중심으로 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며 매년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특히 축제를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를 촉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