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이응우 계룡시장은 29일 시민 중심의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영하는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상반기 우수공무원 10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법정 처리기간보다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한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가 높은 직원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상반기 평가 결과 △1위는 회계과 윤종혁 주무관 △2위는 가족돌봄과 김시현 주무관과 사회복지과 양승훈 주무관 △3위는 환경위생과 이연경 주무관, 사회복지과 김민주·오은정 주무관이 공동 수상했다.
이어 △4위에는 도시건축과 강성규·전귀재 주무관, 환경위생과 양승욱 주무관, 건설교통실 홍진기 주무관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룡사랑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됐으며 1위 30만원, 2위 25만원, 3위 20만원, 4위 1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각각 전달됐다.
이응우 시장은 “맡은 자리에서 시민을 위해 성실히 민원 업무를 처리한 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민원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계룡시장이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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