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청양군은 청암건설 이응복 대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관내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데 활용된다.
이응복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온 지역 기업인이다.
청암건설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지난 2002년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 설립에 참여했다.
이후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장을 맡아 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 맞춤형 물품 지원,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에 매년 지정 기탁금 100만원을 전달했으며 2024년에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응복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김홍열 군수는 “평소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이응복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청양을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암건설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이응복 대표 또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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