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소방서 집중호우 뒤 갑천·탄동천 환경정화 활동

의용소방대원 30여 명 참여… 하천변 쓰레기 수거·토사 정비

배경희 기자

2026-07-25 06:05:03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유성소방서는 25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갑천과 탄동천 일원에서 의용소방대원 30여명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원들은 자전거도로와 수변 둔치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토사를 정비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김진규 유성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지역사회 안전과 환경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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