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봉명동은 16일 GS25천안봉명으뜸점을 ‘봉명천사의 집’44호점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봉명천사의 집은 봉명동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업으로 관내 사업체 및 기관과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후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GS25천안봉명으뜸점은 YMCA, 함께하는 사랑밭 등 여러 기부단체에 오랜 기간 기부를 이어오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이번 봉명천사의 집 지정을 계기로 취약계층 아동과 지정결연을 맺고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3년간 후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도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5박스를 기탁했으며 후원물품도 정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송민철 봉명동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정기후원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먹거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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