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대전소방본부가 조직 안정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간부급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20일 자로 소방정 승진 1명과 전보 6명 등 총 7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주요 보직에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간부들을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승진 인사에서는 김진규 소방정이 유성소방서장으로 임명됐다.
전보 인사에서는 ▲김준호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홍석민 소방본부 대응조사과장 ▲이준서 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김기선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이승한 둔산소방서장 ▲조원광 119특수대응단장이 각각 새 보직을 맡게 됐다.
대전소방본부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시민 안전을 위한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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