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주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 온 김동빈 세종시의원이 전국 규모의 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지방의정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김동빈 세종시의원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주최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의정대상은 전국 340여 개 지역신문사가 참여하는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광역의원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상으로, 김 의원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사회복지사 출신인 김 의원은 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5대 세종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도시계획위원회와 인권위원회, 교육행정협의회, 자치경찰제도발전연구모임, 사회복지사협회 자문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래전략수도완성 특별위원장을 맡아 국회세종의사당 건립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광역급행철도(CTX) 세종터미널역 국가계획 반영,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유치 기반 마련 등 세종시 미래 경쟁력을 높일 핵심 현안 해결에 힘을 쏟아왔다.
생활밀착형 의정활동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금남면에서는 개발제한구역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금빛누리길 조성, 행복누림터 건립 등을 이끌었고, 부강면에서는 행정복지센터 예산 확보와 도시계획도로 개설, 대평동에서는 어린이공원 환경 개선과 금강수변공원 문화행사 추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AI를 활용한 1인 가구 안부 확인 서비스와 소규모 농업인을 위한 농기계 무료 대여 시범사업 등 복지와 생활행정을 접목한 정책을 제안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실천해 왔다.
김 의원은 "주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린다는 신념으로 현장을 누벼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밀착형 정책과 행정수도 완성을 뒷받침할 미래 전략사업을 함께 추진해 더 큰 세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