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단양군 유소년 생활체육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소백Garlic 유소년 게이트볼클럽’창단식이 지난 5일 오후 2시 단양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이번 창단식에는 게이트볼협회 관계자와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유소년 선수들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에 대한 기대를 함께 나눴다.
‘소백Garlic 유소년 게이트볼클럽’은 어린이들이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을 기르고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며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창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경과보고 창단 선언, 축사, 선수 소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유소년 게이트볼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응원했다.
클럽은 앞으로 정기 훈련과 체험 프로그램, 친선경기, 각종 대회 참가 등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소백Garlic’은 단양의 상징인 소백산과 대표 특산물인 마늘의 이미지를 담은 명칭으로 지역 정체성을 살린 유소년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인호 단양게이트볼협회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꿈과 자신감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참고자료 2026년 7월 3일 담당 팀 단양관광공사 마케팅팀 팀 장 이상호 팀장 전 화 043-421-7883 최지인 대리 김영길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관광공사 찾아 취임 인사 나눠 제10대 단양군 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김영길 의장이 지난 3일 단양관광공사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했다.
김 의장은 이날 단양관광공사를 찾아 이관표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관표 사장은 김 의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인사말을 전하고 공사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상호 협력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당시 개원사를 통해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물을 마실 때 그 근원을 생각한다는 ‘음수사원’의 자세로 의정 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히며 진정성 있는 의정 활동을 다짐한 바 있다.
이번 공사 방문은 취임 이후 관내 주요 기관을 두루 찾아 협력관계를 다지는 행보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 또한 앞으로도 단양군 의회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단양 관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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