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7월 25일 토요일 호서고등학교 수미관에서 2026년 제2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여름을 맞아 ‘학교괴담’을 주제로 운영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과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본 행사는 당진시, 당진3동주민자치회,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당진청소년문화의집과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문화축제기획단 [가온누리]가 주관한다.
특히 당진청소년문화의집과 당진3동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양 기관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활동과 지역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는 총 10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학교괴담이라는 주제에 맞춰 공포·미스터리 요소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마련해 청소년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부터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진행된다.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를 통해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축하공연도 함께 펼쳐져 행사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모든 체험 부스와 공연 관람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사항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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