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광덕면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사랑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직접 수확한 감자로 반찬을 조리해 돌봄노인 100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권영회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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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일
2026-07-03 10: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