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새마을지도자음성군부녀회는 지난 29일 가정의 소중함과 부모님의 은혜를 되새기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랑의 효 편지쓰기 운동’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생극초등학교 방문해 전 학년을 대상으로 편지쓰기 홍보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새마을부녀회는 학생들의 편지를 접수해 우수작을 선발한 뒤, 오는 10월에 있을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음성군 예선대회’편지글 부문에 출품할 계획이다.
정정순 회장은 “이번 효 편지쓰기운동을 통해 학생들이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효의 정신이 지역사회에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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