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금산삼계탕축제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공영주차장 4개소에 대한 수목 정비 및 예초작업을 추진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과 차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주차장 주변 시야 확보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금산삼계탕축제는 국내 대표 음식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삼계탕을 비롯한 행사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수목 정비를 통해 금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의 관광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성공적인 축제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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