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체력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국민체력100 영동체력인증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동체력인증센터는 반다비체육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동처방사와 체력측정사 등 전문 인력이 체계적인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동체력인증센터는 지난해 체력측정 3059명, 체력증진교실 1만6196명 등 총 1만9천여명이 이용하는 성과를 거두며 군민 건강증진에 큰 역할을 했다.
충북 영동군 매곡면 새마을협의회는 29일 회원들과 함께 매곡면 노천리 416-11번지 일대와 어촌리 강진저수지 주변에서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작업이 이루어진 노천교와 강진저수지 일대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지역 명소로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이다.
특히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인해 보행과 차량 통행에 불편이 발생할 수 있어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도로변과 저수지 주변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취약지역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보전하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에도 뜻을 모았다.
안병식 회장 및 김경순 부녀회장은 “도로변 및 저수지 주변에 우거진 잡초를 제거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매곡면의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운 날씨임에도 이른 아침부터 고생해 준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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