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주시새마을회는 주덕 중원 어린이집을 방문 해 원생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는 문고할머니 동극 및 구연동화 활동을 진행했다.
6.23일 주덕 중원 어린이집 56세반 20여명을 대상으로 “끝까지 해보자 때밀이 장갑”도서 구연동화와 동극을 함께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는 동화 이야기로 상상력을 키우고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
또한 이날 아이들에게 깜짝 선물로 책을 선물해주는 이벤트도 가졌다.
권오락 문고회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충주시민 모두가 독서를 생활화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문화시민 의식을 키우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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