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단양군이 여성 낚시 크리에이터 장재미와 함께 지역 대표 수변관광자원인 북벽물고기정원과 낚시박물관 알리기에 나섰다.
군은 최근 장재미 크리에이터가 북벽물고기정원과 낚시박물관을 방문해 단양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내수면 생태자원을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장재미 크리에이터는 낚시 전문 콘텐츠를 제작하며 전국 낚시인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다양한 낚시 경험과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낚시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촬영은 단양강을 중심으로 한 생태관광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가족 단위 관광객과 낚시인들에게 단양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재미 크리에이터는 북벽의 수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조성된 북벽물고기정원을 찾아 단양강에 서식하는 다양한 토종어류와 생태 전시물을 둘러봤다.
이어 국내 내수면 어업과 낚시문화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낚시박물관을 방문해 전시 공간과 체험 요소 등을 소개하며 단양 수변관광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북벽물고기정원은 단양강의 생태와 물고기를 주제로 조성된 특색 있는 관광지로 자연경관과 생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최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낚시박물관 역시 어린이와 가족 관광객들이 내수면 생태와 낚시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생태교육 및 체험학습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장재미 크리에이터는 “단양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건강한 낚시문화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며 “북벽물고기정원과 낚시박물관은 낚시인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인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 콘텐츠가 전국의 낚시인과 관광객들에게 단양의 우수한 수변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단양 관광 홍보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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