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단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월에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기쁨 한가득 먹거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과 간식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했다.
또한 도시락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안부 확인 활동도 병행했다.
단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고독감 해소에도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기쁨 한가득 어르신 먹거리 지원사업’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단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웃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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