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 모종동에 소재한 모종힐스테이트블랑루체 입주예정자협의회가 지난 22일 휴지 세트 120개를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심인준 회장은 “작지만 마음이 담긴 후원 물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승근·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 공동단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종힐스테이트블랑루체 입주예정자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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