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2026년 산림소득분야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사업계획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지난 19일 금성면 일원 사업 신청 대상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대상지 여건,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올해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및 유통구조 개선 공모사업 대상지로 현장 여건과 사업계획의 부합 여부를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대상지의 접근성, 재배·생산 여건, 사업 규모의 적정성, 사업 추진 의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사항도 함께 살폈다.
군 관계자는 “산림소득분야 공모사업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업”이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모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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