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진 신원호, 오는 20일 라디오 공개 녹음 개최

‘10년 장수 DJ 존재감’

2026-06-19 08:10:41




크로스진 신원호, 오는 20일 라디오 공개 녹음 개최 ‘10년 장수 DJ 존재감’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크로스진 신원호, 팬사인회로 활발한 현지 소통 나선다 글로벌 행보 기대 그룹 크로스진 신원호가 일본 현지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원호는 오는 20일 일본 FM 요코하마의 'E K radio'공개 녹음을 진행한다.

신원호는 지난 2015년부터 'E K radio'의 DJ 로 활동하며 일본 현지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약 10년에 걸쳐 일본어로 라디오를 진행한 그는 경쾌하면서도 유머를 곁들인 수준 높은 진행 능력을 발휘하며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끈 바 있다.

특히 신원호는 한국어를 가르치거나 한국에서 유행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소개하는 코너를 통해 매주 한국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처럼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연결하며 호평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공개 녹음 역시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원호는 라디오 공개 녹음을 비롯해 7월 11일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ONE'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열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신원호가 속한 크로스진은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약 6년 만에 새로워진 음악을 선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면모를 입증했다.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온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신원호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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