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7일 제434회 임시회 1차 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6개 안건을 처리했다.
문화체육관광국 및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조성태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 “사업 성과가 충북 전역의 관광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치영 의원은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주민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사업 본래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
박재주 의원은 지역주도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추진 지원사업과 관련해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오영탁 의원은 북부권 경계지역 시설정비사업과 관련해 “낙석 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에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제2차 충청북도 경관계획안에 관한 의견제시의 건과 관련해 안지윤 의원은 “경관은 행정구역 경계와 관계없이 연속적으로 형성되는 특성이 있는 만큼 도-시·군 간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정훈 위원장은 “제12대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의 마지막 회의인 만큼 그동안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위원회를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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