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주시의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이 개막한 11일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 주최 측 추산 2만 7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축제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로 포문을 열었으며 야간에는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 드론 라이트쇼와 환상적인 불꽃놀이가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감동을 선사했다.
‘모여라 충주로 져라 다이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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