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매주 목요일 운영하는 ‘탕정면 목요장터’를 통해 지역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탕정면 목요장터’는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유통단계를 줄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장터 운영을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11일 열린 목요장터에서는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주민자치회는 농산물을 구입한 주민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의 중요성을 알렸다.
강희주 주민자치회장은 “목요장터는 지역 농업인과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소통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직거래 장터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365아홉가지약속치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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