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한국자유총연맹 영동군지회는 13일 호국의 달을 맞아 제15회 대한민국 와인축제장에서 특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어려웠던 시절을 되새기고 국가안보 의식과 자유·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성회는 축제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6·25 음식 재현 무료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손향숙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가 과거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6·25전쟁 당시의 아픔과 비극을 담은 사진이 전시돼 전쟁의 참혹했던 시절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한국자유총연맹 영동군지회 회원들은 영동을 대표하는 와인축제장에서 질서유지 봉사활동과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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