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단양군 영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영춘면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농작업과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화와 앞치마 등으로 구성됐다.
기탁된 물품은 영춘면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승일
2026-06-09 08: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