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유한양행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충주시노인복지관에 5000만원 상당의 혈당유산균 ‘당큐락’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충주시 공무원 출신이자 유명 유튜버인 김선태와 유한양행이 지역사회 나눔에 뜻을 모아 공동으로 기획한 것으로 평소 경제적·신체적 이유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약 10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된 ‘당큐락’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 제품으로 장 건강은 물론 일상 속 혈당 관리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고령층의 주요 만성질환이자 주요 관심사 중 하나인 혈당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와 건강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태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한양행과 함께 진행한 이번 나눔 활동을 소개하며 일상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가진 의미를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김웅 충주시노인복지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한양행과 김선태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누락 없이 잘 전달되어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국내 대표 제약기업인 유한양행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의약품 개발에 힘쓰는 것은 물론,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는 기업 이념에 따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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