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이택수 부군수가 흔들림 없는 군정 운영 속에 군수 권한대행 체제를 마무리했다.
이택수 부군수는 정영철 영동군수가 지난 4월 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예비 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한 경우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이택수 부군수는 군정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군민 불편 최소화와 안정적인 행정 운영에 집중하며 군정 공백을 최소화했다.
특히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부서별 책임행정을 강화해 민선 9기 군정이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힘썼다.
또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며 공정하고 차질 없는 선거업무 추진에도 만전을 기했다.
아울러 투표소 운영과 개표 지원 등 선거 관련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 체계를 유지했다.
이택수 부군수는 간부회의를 통해 “선거 이후 지역사회 화합과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동군은 이날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을 하고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군정 연속성과 안정적인 행정 운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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