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홍성군 결성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일 결성면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제초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2026년 봄철 도로정비 평가에 대비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모내기 등 영농활동이 한창인 농번기에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회원들은 주요 진입도로와 마을 안길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 환경을 정비했다.
도로 이용자의 시야를 가리는 잡초를 제거해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하고 마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도로변 경관을 말끔히 정비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화연 회장은 “농번기로 모두가 바쁜 시기지만 회원들이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한뜻을 모아 참여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농사일로 바쁜 가운데에도 지역을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태주신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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