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 평생학습관은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문화예술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인발레’강좌를 개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레를 처음 접하는 성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동작 중심으로 운영되며 올바른 자세 교정과 유연성 향상, 근력 강화 등 신체 건강 증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자신만의 취미와 자기계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5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보은군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주민행복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이번 성인발레 프로그램이 군민들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히고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은 물론,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발레는 전문적인 분야라는 인식이 있지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군민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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