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5월 22일 오후 6시 30분 청운대학교 은천관 109호에서 로컬 문화체험 지원 사업 ‘홍스테이’로컬매니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스테이’는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이를 홍보하며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문화체험 서포터즈 ‘로컬매니저’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홍성군민 또는 홍성군 소재 직장·학교 재직자 및 학생을 대상으로 로컬매니저를 모집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31명을 선정했다.
이날 위촉식은 △로컬매니저 대상 웰컴키트 배부 △위촉장 수여 △전년도 우수 로컬매니저 사례 공유 △사업 개요 및 활동 가이드라인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선정된 로컬매니저들은 앞으로 문화답사와 네트워킹 회의 등 다양한 지원을 바탕으로 홍성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홍성을 만들어가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순돈 홍성군 문화도시센터장은 “문화도시 홍성의 ‘홍스테이’ 사업을 통해 홍성의 일상과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널리 알릴 수 있길 바란다”며 “로컬매니저 위촉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뜻깊은 활동을 적극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로컬 문화체험 지원 사업 ‘홍스테이’관련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및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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