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선발을 위한 2차 모집을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의 독립 영농 경력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 또는 영농 예정자 중, 일정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급되며 농지·시설 매입 및 임차를 위한 후계농 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다만 후계농 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와 신용평가 등을 거쳐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신청은 오는 7월 10일까지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예산군청 농정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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