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지난 19일 안면도농협이 박람회 성공 기원을 위해 2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경신 안면도농협 조합장은 “원예치유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는 농업의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며 “안면도를 삶의 터전으로 일궈 온 농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박람회 성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후원했다”고 말했다.
오진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지역 농업인들의 응원과 지지가 박람회를 이끄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관람객 156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오는 24일까지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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