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감물면 자치봉사회 회원 20여명이 제15회 감물감자축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22일 진행한 환경정화활동은 자치봉사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축제장 주변과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분리 배출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감물면 자치봉사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이어오고 있으며이 활동 역시 지역 대표 행사인 감물감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추진됐다.
김순덕 회장은 “감물감자축제를 찾는 많은 분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정화와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최혜숙 면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에 적극 참여해주신 자치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감물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6월 12~14일 열리는 감물감자축제는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주민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대표행사로 매년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고 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