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강승일

2026-05-21 10:06:53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21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가구를 방문해‘주거환경 개선’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지원하기위해 추진됐으며 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의 지원을 받아 노후된 나무보일러를 새로 교체·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대상가구를 방문하고 기존 노후 보일러 철거 및 주변 정리 등 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수원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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